공익변호인단


사단법인 언론인권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한국언론피해상담소’는 2004년 11월 15일 개소이래 억울한 보도피해자들에게 명예훼손·프라이버시권 침해·초상권침해·성명권 침해·저작권 침해 등 인격권 침해 전반에 대한 무료 법률 상담 및 필요시 민·형사상 소송대행 또는 소송구조를 해드리고 있어 즉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원스톱(One-Stop)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언론피해 예방 및 대처에 대한 교육 및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어 보도피해의 예방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한국언론피해상담소에서는전문 상담변호인이 언론보도로 인한 피해구제방법에 대하여 무로로 법률상담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소장 이진아(변호사)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92-1 동익성봉빌딩 9층 법무법인 해송/ T. 02-3489-7100
권현정(변호사)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92-1 동익성봉빌딩 9층 법무법인 대산/ T. 02-3489-7100
김성순(변호사)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78길5 대각빌딩 17층 법률사무소 정향 / T. 02-535-8004
김종천(변호사)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56-1 일광빌딩 6층 법무법인 태웅/ T. 02-3453-0044
김종호(변호사)
인천 부평구 경원대로 1369 태광빌딩 6층 법률사무소 국민생각/ T.032-505-8-84
김준현(변호사)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덕빌딩 3층 법무법인 우리로/ T.02-522-4004
류신환(변호사)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583 서희타워 8층, 14층 법무법인 지향/ T. 02-3476-6002
한명옥(변호사)
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 330 영일빌딩 3층 법무법인 우원 / T. 02-6677-1003
황우리(변호사)
서울시 서초구 반로대로 100 하성빌딩 5층 법무법인 목성 / T. 02-522-5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