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및 행사

2013년 여름 제 9회 ‘청소년 저널리즘 스쿨’ 안내

언론인권센터는 7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청소년 저널리즘 스쿨’을 진행합니다. 이번 청소년 저널리즘 스쿨은 미디어와 인권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다룰 계획입니다. 또한 이론과 실습을 동시에 배울 수 있는 복합적인 미디어 스쿨이 될 것입니다. 참가 희망자들은 게시물의 신청서를 작성해 언론인권센터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언론에 당해 봤어?』북콘서트

북콘서트 『언론에 당해 봤어?』는 최경진 교수의 사회로 모두 5개의 언론피해소송 승소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피해 당사자와 변호인으로 이장희 교수-김종천 변호사, 김성훈 이사장-김준현 변호사,미디어 몽구-권정 변호사, 최병성 목사-장주영 변호사가 나와 공익소송의 어려움과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언론인권상] 2013 제11회 언론인권상 공모

미디어의 인권 침해를 방지하고 인권 신장에 기여한 언론인 또는 관계자를 찾습니다
● 수상후보의 자격
2012년 1월 1일~2012년 12월 31일 사이의 업적
1) 언론보도에 의한 인권침해를 방지하는데 뛰어난 성과를 올린 단체나 개인
2) 인권침해의 사례를 취재하여 보도하는데 뛰어난 성과를 올린 단체나 개인
3) 국민의 알권리를 넓히는데 뛰어난 성과를 올린 단체나 개인

2013 청소년 저널리즘 스쿨 모집

언론인권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저널리즘 스쿨’을 엽니다. 봉도수련원에서 2박 3일간 미디어의 이해, 현직기자 및 피디와의 만남, UCC(이용자제작컨텐츠) 제작 연습, 미디어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모니터 2기교육] 소셜미디어 현황과 쟁점

언론인권센터는 제2기 모니터요원 이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10월 11일 네번째 강의는 송경재 교수(언론인권센터 정책위원)가 맡았다.

[모니터 2기교육] 언론보도와 인격권침해

언론인권센터는 제2기 모니터요원 이수교육의 문을 지난 9월20일 열었다. 10월4일 세번째 강의는 한명옥 변호사(언론인권센터 이사)가 맡았다.

[모니터 2기교육] 우리는 왜 미디어를 모니터 해야 하나

언론인권센터는 제2기 모니터요원 이수교육의 문을 지난 9월20일 열었다. 첫 날 강의는 김진웅 교수(선문대 언론 광고학부 교수)가 맡았다.

[긴급토론회] 아동대상 성범죄보도, 자정능력 잃었다

언론인권센터는 긴급토론회 ‘언론도 가해했다, 나주현장’(9월 5일)을 열고 언론이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사건을 지나치게 서정적으로 보도하여 2차 피해를 주는 행태를 비판하고 그 대안을 모색했다. 다음은 토론 요지이다.

제 2기 미디어 모니터 요원을 모집합니다.

언론인권센터 제2기 미디어 모니터 요원을 모집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미디어 모니터링은 미디어의 지나치 상업화를 막고, 이용자의 주권을 회복하는데 꼭 필요한 시민 함여 활동입니다. 일방적 수용자를 넘어 주체적인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를 생각하는 참여활동으로 미디어의 공공성을 실현시키는데 필요합니다. 미디어의 주인은 바로 시민입니다. 건강한 미디어 환경 만들기에 함께할 미디어 모니터 요원을 기다립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기획좌담] 공영방송, 끊임없이 거듭나는 과정 밟아야

언론인권센터는 지난 8월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공영방송 파업, 그 후’라는 주제로 좌담회를 열었습니다. 언론인권센터 윤여진 사무처장의 사회로 MBC 김민식 피디(MBC노조 부위원장), KBS 최경영 기자(새노조 공정방송추진위원회 간사), 선문대학교 언론광고학부 김진웅 교수, 매체비평우리스스로 노영란 사무국장, 서울타임스 최성주 대표이사가 모여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이 좌담은 오랫동안 진행한 공영방송 파업의 빛과 그림자를 냉철하게 평가하는 자리였습니다.

[토론회] “언론피해구제법 수정할 때다”

“언론피해구제법 수정할 때다” 현행법 상 언론보도로 인한 피해는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및 민법과 형법에서 정정보도, 반론보도, 추후보도, 손해배상의 방식으로 구제하고 있습니다. 언론중재위원회는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언론보도의 피해를 실효성 있게 처리하고 신속하게 구제한다는 목적으로 설립했습니다. 그러나 언론중재위원회는 피해구제 역할에 치중하고 손해배상액을 현실화하여 피해를 실질적으로 구제하는 역할을 하는 데는 부족함이 [...]

[기자회견] 창원지검 이준명 차장검사 피의사실공표 징계 촉구와 고발

지난 5월 18일 창원지검 이준명 차장검사는 ‘노건평 씨의 수 백 억 원대 뭉칫돈’에 대해 발설했고, 이후 언론은 앞을 다투어 이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3일 만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검찰이 피의사실공표를 넘어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를 한 것입니다.

[토론회] 언론과 검찰의 유착

일시 : 2012년 5월 31일(목) 오후 4시 ~ 6시
장소 : 관훈클럽 신영연구기금 세미나실(종로구 인사동 소재)

제11차 정기총회 및 제10회 언론인권상 시상식

제11차 정기총회와 제10회 언론인권상 시상식이 2012년 1월 31일(화) 5시부터 환경재단 레이첼카슨 홀에서 열립니다. 1부 제11차 정기총회(5시 30분)는 2011년도 사업과 결산 승인의 건, 2012년도 사업계획과 예산 수립의 건, 임원선출의 건을 의결합니다.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여합니다. 2부 제10회 언론인권상 시상식(6시 30분)은 본상에 한겨레 ‘낮은 목소리’를, 특별상에 방송인 김미화 씨와 영화 ‘도가니’를 시상합니다. 축하공연은 일청챔버콰이어중창단이 <넬라판타지아>, <아름다운 세상>을 공연합니다.

제10회 언론인권상 공모

미디어의 인권 침해를 방지하고 인권 신장에 기여한 언론인 또는 관계자를 찾습니다

2012 청소년 미디어인권 캠프

언론인권센터는 2012년 청소년 미디어 인권 캠프의 문을 엽니다.

캠프의 참가자들은 미디어 인권의 주체로서 민주 시민의 자질을 키우고 미디어 이용자로서의 권리와 책임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UCC 제작을 비롯한 다양한 미디어 읽기와 활용을 배우고 방송국 견학과 미디어를 제작하시는 전문가와의 만남의 시간도 가질 것입니다.

[초대합니다] 2011 언론인권센터의 밤

‘2011 언론인권센터의 밤’
올해는 언론인권센터가 창립 된 지 10년이 되는 해입니다. 2002년 1월 창립한 언론인권센터는 ‘정확한 보도 ‧ 공정한 여론 ‧ 정직한 언론의 실현’이라는 설립 목표를 향해 여러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지난 10년을 되돌아보면 미디어는 다양한 형태로 진화해 왔습니다. 언론인권센터는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것에서 시민미디어의 활동을 지원하는 등 소통하는 시대에 맞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10주년 기념토론회를 통해 ‘언론시민운동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언론인권센터를 지켜주신 여러분들과 송년회를 겸한 ‘언론인권센터의 밤’을 열고자 합니다. 함께 자리를 빛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사단법인 언론인권센터 이사장 남 성 우

[토론회] ‘언론피해구제제도개선위원회’ 발족하고 토론회 엽니다

언론인권센터는 언론피해구제제도개선위원회(가칭)를 발족하고 언론피해구제제도의 개선 방향을 찾는 심층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전문가들은 현행 언론피해구제제도가 이제까지 올바르게 역할을 해왔는지, 다각도로 평가하여 개선하고 보완해야 할 부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청소년 미디어인권 캠프

중동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2박 3일 간(7월 8일부터 10일까지) 2011 청소년 미디어인권 여름캠프를 진행했습니다.

2011년 언론인권 10강

6/29 제10강 ‘미디어의 공동체성’을 주제로 최경진 교수(대구가톨릭대 언론광고학부)가 강의합니다.

누구와 함께 이룰 것인가?

8월17일 ‘언론, 권력 그리고 시민’을 주제로 성공회대 김서중 교수님이 언론인권 제9강을 진행하셨습니다. 그 동안 8강에 걸쳐서 수강생들은 미디어와 인권, 산업, 문화, 정책 등의 상관관계를 큰 그림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막바지에 다다른 이번 강의는 언론이 어떻게 권력화 하고, 권력화 한 언론이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거대한 것인지 가르쳐 주었습니다. 강의는 권력화한 언론을 감시하는 시민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강조하면서 끝났습니다.

무엇을 할 것인가?

제7강 _ 개인미디어, < 무엇을 할 것인가?> 1962년 여름 한강 이정인 인턴학생(동국대 정치외교학과) 사진 한 장이 나를 움직였다 너무나 무더웠던 지난 화요일, 1인 미디어 운영자 최병성 목사님이 ‘개인미디어,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셨다. 언론인권 10강 중 가장 기대를 했던 강의들 중 하나였다. 현재 가장 민감하고 뜨거운 사안인 4대강 사업 반대운동을 1인 미디어 운영자로서 활발하게 [...]

어디로 향해 가는가?

제6강_ 미디어 정책, <어디로 향해 가는가?> ‘시詩’로 보는 미디어 임혜선 님 무더운 여름, 한참 휴가철인데도 여러 사람이 모여 강의를 들었다. 오늘은 언론인권 10강 중 여섯 번째 원용진 교수님의 강의였다. ‘시’로 읊는 미디어 원 교수님은 그동안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디어를 ‘사회과학’의 시각으로만 보아왔기에 ‘인간’을 잃어가고 있지 않은가 생각하여 자신이 고민을 하게 되었다고 서두를 열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

누가 주도하는가?

제5강_ 미디어와 산업, <누가 주도하는가?> 미디어 산업의 현재 좌표와 미래 방향을 고민해보다 박도윤 님 양보 없는 경쟁현장 정인숙 교수님은 한국 미디어산업의 과거, 현재, 미래의 패러다임 변화와 미래의 주도권을 쥔 사업자들의 합종연횡 및 양보 없는 경쟁 실태 등을 각종 실증 자료를 활용하여 쉽고 상세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특히 2000년도를 기점으로 신문 산업과 방송(특히 지상파) 산업이 역전한 상황, 통신사업자들이 [...]

미디어와 인권 이야기

[언론인권 10강 수강후기] 제4강_ 미디어 현장, <미디어와 인권 이야기> ‘진실의 기록자로’ 한학수 PD를 만나다 이진(중국 칭화대학교) 기대한 강의 기대했던 강의였습니다. 몇 달 전, 선배님 한 분이 한 피디님이 쓴 <여러분! 이 뉴스를 어떻게 전해드려야 할까요?>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비전공자인 나에게 “책을 읽고 저널리즘에 대해서 생각해보라.”고 과제를 내주셨죠. 나도 황우석 사태 때는 국익을 운운하며 MBC를 밉게 바라보던 [...]

나는 누구인가

[언론인권 10강 수강후기] 제2강_ 미디어2.0시대, <나는 누구인가> 양매화 언론인권센터 회원 ‘C의 눈으로 미디어 보기’, 그 두 번째 시간에는 경희대 송경재 교수님이 ‘나는 누구인가? 미디어와 대중의 관계; 나를 찾는 미디어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열띤 강의를 했습니다. 송경재 교수는 미디어의 어원과 발달부터 시작하여, 미디어가 어떻게 모습을 바꾸어 왔는지 소개했습니다. 송 교수는 산업사회와 함께 대중에게 손쉽게 대량의 메시지를 전달할 [...]

‘여기자포럼’ 언론인권 특강

언론인권센터는 3월 19일에 기자협회가 주관한 ‘2010여기자포럼’에서 ‘언론보도와 법적 책임’이라는 제목의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강사는 언론피해구조본부 한명옥 변호사였습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강의입니다. 장소는 제주도 서귀포 칼호텔.

사막에서 만난 사마리아인

안녕하십니까? 저는 정발고등학교에 근무하는 교사 장은아입니다. 작년에 저는 고3 담임이었습니다. 그리고 6월에 제가 수업하는 작문시간에 저희 반 녀석 하나가 돌연 쓰러졌고 그대로 가 버렸습니다. 참으로 허망하고 믿을 수 없는 이별이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아마도 뇌혈관이나 심장혈관의 기형에 의한 돌연사일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회원워크숍] 사진파노라마 · 참석자 명단

*회원 워크숍에 참석한 분들* 안병찬 이사장, 최성주 상임이사, 강청완 회원, 김종천 이사, 김진웅 정책위원장, 김학웅 언론피해구조본부장, 민지영 회원, 류연실 회원, 박점순 회원, 배동인 회원, 신동진 이사, 신명식 언피본부 실행위원, 이왕재 회원, 장성호 회원, 정선경 회원, 정인숙 자문위원, 최경진 정책위원, 최영아 회원, 윤여진 사무처장, 김예린 활동가, 송여진 활동가 사/진/파/노/라/마

[청소년미디어인권 캠프 후기] 김기수 | 김예진 | 민지영

[미디어 소년의 꿈] “난생 처음 만든 뉴스였어요” 김기수(역삼중학교 2학년) 나는 친구의 조언으로 이 캠프에 참가했습니다. 처음 캠프장에 도착했을 때는 친구라고는 캠프에 대해 알려준 친구 하나뿐이어서 걱정을 좀 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가본 어떤 수련회보다 친구들과 잘 어울렸습니다. 제일 인상 깊었던 사건은 둘째 날에 실제로 해본 ‘뉴스 만들기’였습니다. 처음으로 영상을 만들어 냈다는 성취감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직접 주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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